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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피스코, 2021재외동포 화상 컨퍼런스에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초청 비대면 특강

주제'바이든 행정부 출범이후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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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남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1-04-14

▲ UN피스코는 오는 14일(한국시간) 'UN피스코2021 재외동포 글로벌 컨퍼런스'에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초청해 비대면 화상 강연회를 개최한다  © 한은남 선임기자

 

UN피스코(이사장 김덕룡)는 오는 14일 오후 3시30분(한국시간) 'UN피스코2021 재외동포 글로벌 컨퍼런스'에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초청해 '바이든 행정부 출범이후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비대면 화상 강연회를 개최한다.

UN피스코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민족간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을 목표로 지난 2019년 9월 2일 창립한 통일부산하 특별 법인이고, 유엔사무국 승인 단체로서 UN과 끊임없는 공유로 평화애호 정신을 공유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지향을 사업목표를 세우고 있다.

전세계 한인 지도자들이 참석하게 되는 이번 강연에는 정영수 글로벌 한상드림재단 이사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승은호 인도네시아 코린도 그룹회장, 김정배 아프리카 중동한인 연합회장, 고상구 2019 세계 한상대회장, 박종범 민주평통 유럽 중동 아프리카부의장, 구철 재일본 한국인 총연합회장, 세계 각지역 한인회장과 임원, 평통임원과 자문위원, 경제인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300여명의 한인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동안 UN피스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와 강연회 등을 펼쳐왔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포스트 코로나시대와 재외동포들의 역할' , 박종철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원 '북한 제8차 당대회 분석과 전망' 등의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화상회의는 UN피스코2021 정기총회와 함께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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